내전 중심 캠페인
개혁의 방향과 속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정치 세력들 간의 격돌
Eastern Fantasy · Total War like SRPG
동양풍 판타지 · 토탈워 라이크 게임
비통에 빠진 대지. 반식민지가 된 조국. 잿빛 내전 속에서 천명은 우리에게 있는가?
Vanguard of Ash Game
Key Visual
홍보용 키비주얼
캐릭터 위주로 구성된 이미지
Tagline
Vanguard of Ash
Trailer
Game Overview
선봉대는 내전과 숙청의 한가운데로 던져진다. 뜻을 함께하는 이들은 패배를 버텨내며 끝내 시대를 이끈다.
Features
개혁의 방향과 속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정치 세력들 간의 격돌
소수 정예를 지키고 축적하며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부대를 육성
진형의 충돌과 유지력을 중심으로 설계된 토탈워 라이크 전투
의회와 왕권이 공존하는 동양풍 근세 과도기 판타지 체제
Characters
조숙한 마도사
국가가 제 역할을 잃은 시절,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던 마물을 어린 나이에 봉인했다.
신흥종교 교주
의지할 곳 없는 민중들을 끌어모아 세력을 만들고 대동 사회를 도모하고자 한다.
난세의 행동가
외세가 설립한 학당에서 수학하고 후학을 가르치다, 농민 봉기에 뛰어들었다.
마도의 여행자
전통에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마도의 길을 개척하러 여러 나라들을 누비고 돌아왔다.
World
이 나라는 절대 왕정도, 완전한 의회 정치도 아닌 체제다. 의회가 존재하고 왕권도 아직 약하지 않은 근세 과도기의 입헌 군주제다. 균형이 흔들리는 순간 선봉대는 전장의 중심에 서게 된다.
Mood
잿빛 하늘 속 흩날리는 불씨
Narrative
정치 비극과 여백의 감정선
Combat Flow
배치하고 버티고 지켜내고 반격
History
역사가 기억할 부대를 지휘